"괜찮은 매수시점은 언제인가?" 처음 주식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이 실수를 범하는 것이 바로 매수시점이다. 아무리 좋은 주식이더라도 매수시점을 잘못잡아버리면 본인은 손해만 보기 때문이다. 흔히들 정수리 꼭대기에서 산다고 표현하는데, 사실 정수리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주식이 상승세에 돌입하면서 수면 아래에 있던 호재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일반 사람들에게 접근하기 쉬워지기 때문이다. 명심하자. 검색해서 나오는 뉴스는 옆집 누렁이도 아는 이슈다. "매수는 기술 판매는 예술"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매수는 재무제표를 통해 매수하고 싶은 주식을 찾아내고, 차트이론을 통해서 주식을 구매하는게 일반적인 방법이다. 그렇다면 차트 이론을 통해서 어떻게 매수를 할 수 있느냐? 간단하다. 30일선을 ..
책을 읽거나 개인적으로 공부했던 것들 정리하는 용도이기 때문에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차트와 용어를 검토해보면서 익혀보자. 지지 하락하는 주식이 잠시 주춤하면서 상승하는 것처럼 보이는 지역이다. 어느 한 지점을 지지점으로 집어서 얘기하기보다는 마루처럼 평평하게 나타나는 범위 또는 지역을 지지선이라고 표현한다. 만약 주가가 지지선 아래로 떨어지면 주가의 앞날은 어렵다.. 기간이 길수록 붕괴되었을 때 더 안 좋은 결과가 기다릴 것이다. 저항 공급이라고 보면 된다. 주식이 한동안 오르락내리락하는 구간의 윗부분으로 기간이 길어지고 접근하는 구역이 클수록 돌파시에 상승폭이 크다고 보면 된다. 트레이딩구간 매수인과 매도인이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는 지역, 즉 지지지역과 저항지역의 사이를 트레이딩 구간이라고 한다. 이동..
책을 읽거나 개인적으로 공부했던 것들 정리하는 용도이기 때문에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주식시장에서 주의해야하지만, 다들 쉽게 실수를 범하는 일이 있다. 바로 이미 발생한 뉴스(경제, 산업발전)을 보고 주식을 매매하는 일이다. 나도 그렇고 사실 처음 시작하면 예측가능한 호재를 찾고 그 호재를 기반으로 어디까지 올라갈 것 같다라는 희망회로를 가지고 매매를 한다. 시장은 현재 수익이 아니라 미래 수익을 파는 곳이다. 우리가 뉴스를 읽거나 들을 때는 이미 상황은 끝난 상태다. 내부자가 아닌 이상 일반인인 우리가 정보를 듣게 된 순간 사실상 주식 투자자들은 대부분이 안다고 생각하면 된다. 따라서 성공하려면 기업의 펀더멘탈(기업의 재무구조, 재무제표 등을 통칭하는 용어), 호재도 중요하지만 차트를 통해 시장이 보여..
연금저축을 고려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연 600만원 세액공제라는 장점과 돈이 급하게 필요할 때 해지하게 되면 그동안 받았던 세금혜택을 다 뱉어내야하는 단점 때문에 들지 말지 고민을 많이 할 것이다. 정확하게 따지면 중도인출 사유, 의료비·천재지변 해당시 ‘저율 과세’ 3.3∼5.5%가 부과된다고 나와있지만 사실 대부분 결혼 준비금 때문에 큰 돈이 들어가다보니 기타소득세(16.5%)가 부과된다고 보는게 좋다.. 문제는 이때 연봉이 5500만원이 넘어가게 되면 세액공제 혜택이 13.2%이라 도중에 빼게 되면 오히려 세금을 더 많이 내게 된다. 아 그리고 연금저축 담보대출은 금리 보면 알겠지만 대출보다는 도중에 빼는게 낫다. 나도 그래서 고민을 많이 했다. 솔직히 사회초년생에게는 정년때까지 뺄 수 없는 적금을..
연준에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추가적인 정책(금리인상)을 할지 말지에 대한 결과가 조만간 나온다. 중국 건설업의 불황 등 다양한 악재가 겹쳐서 테슬라가 전고점(299불) 대비 약 30프로 가량 떨어진 걸 확인할 수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금리인상을 하게되면 당연히 200불 언더로 주식이 내려가고 금리인상을 하지 않더라도 200불 언더로 떨어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을 하는데 그 이유가 중국 배터리 모델 y의 대량 공급이라고 생각한다. 과연 중국산 배터리가 신뢰성이 있는지 의문인게 배터리팩의 성능이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그걸 관리하는 체계인 BMS가 과연 신뢰성이 있을까? 공급을 하고나서 한동안은 차량 배터리 품질 이슈가 꾸준히 나올거라고 생각한다. 물론 공급을 많이 해서 초기 신뢰성 평가 때 나오지..